부산남부서, 유명탤런트 상대 모델료 등 편취ㆍ협박 조폭 등 13명 검거

기사입력:2015-05-19 18:57:39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류해국)는 2011년 10~2013년 6월 중견탤런트 겸 영화배우 A씨(62ㆍ고소인)를 상대로 상가 모델료와 분양 계약금 등 3억7000만원을 편취하고 협박한 혐의로 유태파 행동대장 이모(51)씨를 구속하고, 유태파와 통합서면파 조직원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태파 행동대장 등 10명은 또 작년 4월 피해자 H씨운영 0000치킨 부산지사 앞에서 사설경비원 등 9명을 동원, 위력과시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또한 통합서면파 행동대장 오모씨 등 3명은 작년 5월 남구 용호동 신축공사장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피해자 S씨에게 H씨의 채권을 갚으라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33,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37,400 ▼2,600
이더리움 3,38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10
리플 1,922 ▼3
퀀텀 1,146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24,000 ▼76,000
이더리움 3,38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10
메탈 322 ▲1
리스크 140 ▼2
리플 1,922 ▼3
에이다 277 ▼1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93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37,700 ▼2,600
이더리움 3,38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70 ▼20
리플 1,922 ▼3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