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조직폭력배가담 억대 도박피의자 17명 검거

기사입력:2014-11-03 11:44:59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성 기자] 경남 고성경찰서는 심야시간대 농촌지역 외진 식당을 빌려 속칭 ‘아도사끼’혼성 도박을 한 피의자 17명을 상습도박, 도박개장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판돈 3063만원, 계수기, 화투, 승패표 등 증거물을 압수했다.

이들은 지난 1일 새벽 3시30~5시 고성군 거류면 은황길 소재 한 식당에서 ‘거제, 진주도박판’을 통합해 40여명의 도박가담자를 모집, 한판에 최고 400만원을 걸고 억대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조직폭력배인 A씨(42)등 2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입건해 여죄를 수사중이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50,000 ▲79,000
비트코인캐시 344,000 ▲400
이더리움 3,41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0
리플 1,944 ▲3
퀀텀 1,14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72,000 ▲129,000
이더리움 3,415,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10
메탈 325 0
리스크 141 0
리플 1,944 ▲4
에이다 281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0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44,000 ▲400
이더리움 3,413,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0
리플 1,945 ▲4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