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열사’ 추모 박찬종 “전두환 정권에 빨대 꽂고 부귀영화…사죄하라”

기사입력:2014-01-14 20:44:57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박찬종 변호사가 14일 ‘박종철 열사 27주기’를 맞아 “전두환 정권에 빨대를 꽂고 자리와 이권을 챙기면서 부괴영화를 누린 사람들은 천인공노할 악행에 대해 고개 숙여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박찬종변호사

▲박찬종변호사

이미지 확대보기
박찬종 변호사는 트위터에 “오늘 1월 14일은 27년 전 ‘박종철군’이 경찰의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치사 된 날이다. 그의 희생은 ‘6.29선언’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며 “당시 나는 야당의 인권위원장으로서 경찰의 허위발표에 저항했던 일이 어제만 같다. 옷깃을 여미고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추모했다.

박 변호사는 특히 “27년 전 오늘,,‘박종철군’이 전두환 정권에 의해 참혹한 물고문으로 생명을 잃었다”며 “그 정권에 빨대를 꽂고 자리와 이권을 챙기면서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들 가운데, 천인공노할 악행에, 진정어린 사과를 한 사람이 없다. 그대들 나서라! 고개 숙여 사죄하라”고 사죄를 촉구했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281,000 ▲113,000
비트코인캐시 376,000 ▲5,800
이더리움 3,159,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160 ▲40
리플 1,749 ▲6
퀀텀 1,10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265,000 ▲177,000
이더리움 3,160,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140 ▲40
메탈 365 ▲4
리스크 220 ▲2
리플 1,748 ▲4
에이다 276 0
스팀 6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31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75,600 ▲5,600
이더리움 3,159,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0,170 ▲50
리플 1,750 ▲6
퀀텀 1,104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