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법원 소식 본다…대법원, 공식 유튜브 운영

구글코리아와 포괄적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2013-08-12 18:38:03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대법원은 동영상을 활용한 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법원은 12일 대법원 청사에서 구글코리아와 포괄적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윤성식 대법원 공보관(좌), 정재훈 구글코리아 선임정책자문 변호사(사진제공=대법원)

대법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법원 및 각급 법원 소식,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 동영상, 대법원 사법정책 홍보동영상, 대법원장 동정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일반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8일 대법원 공식 유튜브 브랜드채널 계정을 개설하고, 첫 번째 게시물로 대한민국의 근대사법 100년사를 조망할 수 있는 홍보동영상(법원사 100년의 발자취)을 게시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대법원에서는 윤성식 공보관, 구글코리아에서는 정재훈 선임정책자문 변호사가 참석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사법제도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해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대법원은 유튜브 계정 운영이 법원과 재판을 보다 투명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사법부가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법원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국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용한 수단의 활용에 노력하는 한편, 온라인 환경에 친숙하지 않은 세대나 계층과의 소통을 활성화하는 방안 역시 지속적으로 연구ㆍ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법원은 법원과 재판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작년 8월 7일 페이스북 계정을, 11월 27일에는 트위터 계정을 개설한 후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대법원 공식 유튜브 = http://www.youtube.com/user/scourtkorea

대법원 페이스북 계정 = http://www.facebook.com/scourtkorea

대법원 트위터 계정 = http://twtkr.com/scourtkorea

▲ 왼쪽부터 김관호 대법원 홍보담당 사무관, 최신호 대법원 공보담당 사무관, 이현복 대법원 홍보심의관, 윤성식 대법원 공보관, 정재훈 구글코리아 선임정책자문 변호사, 정재훈 콘텐츠담당 수석부장, 권순철 유튜브 콘텐츠담당 부장(사진제공=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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