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잇따라 방문

20일 출국 29일 귀국, 중국과 우즈벡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양국 초청에 응해 기사입력:2013-05-20 18:04:22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양승태 대법원장은 저우창(周强) 중국 최고인민법원장과 브리토쉬 무스타파예프(Buritosh Mustafaev) 우즈베키스탄 대법원장의 초청으로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 귀국 예정은 29일이다.

중국 최고인민법원장은 2010년 11월, 우즈베키스탄 대법원장은 2009년 4월 우리 대법원을 방문한 적이 있다. 이번 대법원장의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그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양국의 초청에 응해 추진됐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21일 중국 최고인민법원을 방문해 저우창 최고인민법원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사법교류 증진과 사법개혁 노력 등 상호 관심사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다음날(22일)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을 방문해 챠오젠밍(曹建明) 최고인민검찰원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형사사법제도의 현황과 개혁방안에 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양 대법원장은 27일에는 우즈베키스탄 대법원을 방문해 무스타파예프 대법원장과 회담을 진행하고 사법정보화 분야 지원 등 양국 사법 협력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이슬람 카리모프(Islam Karimov) 대통령과 일기자르 마티아쿠보비치 사비로프(Ilgizar Matiakubovich Savirov) 상원의장을 차례로 만나 양국 사법 교류 및 협력에 관한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대법원은 “이번 방문은 한국과 중국, 우즈베키스탄 사법제도에 관한 상호 이해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나아가 아시아 전체의 법치주의 발전에 기여하려는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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