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정도박 혐의 ‘신정환’ 구속영장 기각

서울중앙지법 “다리 수술로 수감생활 어렵고, 혐의 시인해 증거인멸 우려 없어” 기사입력:2011-04-04 21:32:28
[로이슈=신종철 기자] 검찰이 억대의 해외 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36)씨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김환수 부장판사는 4일 신씨가 다리 수술로 재활치료가 필요하고 그 때문에 수감생활이 어려워 보이며, 또한 혐의도 시인해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점 등의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신씨는 석방 후 불구속 수사를 받을 예정인데, 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내일 다시 영장을 재청구할지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2,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1,300
이더리움 3,24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60
리플 1,756 ▲2
퀀텀 1,161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0,000 ▲104,000
이더리움 3,241,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40
메탈 360 ▲6
리스크 271 ▲1
리플 1,757 ▲2
에이다 294 ▲1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2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1,000
이더리움 3,239,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30
리플 1,757 ▲3
퀀텀 1,155 0
이오타 61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