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MB대통령은 ‘인권위’ 무력화 시도 중단”

“인권위가 불편한 대통령은 그만큼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것” 기사입력:2010-11-11 14:17:24
[로이슈=신종철 기자] 심상정 진보신당 전 공동대표는 11일 심각한 파행을 겪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 사태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냈다.

심 전 공동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국가인권위는 우리 민주주의가 반세기의 산고 끝에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인권위가 불편한 대통령은 그만큼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통령과 학교도 같고 생각도 같은 인권위는 국민과 멀어진다”며 “대통령은 인권위 무력화 시도를 중단하라”고 질타했다.

심상정 진보신당 전 공동대표 트위터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2,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1,300
이더리움 3,240,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60
리플 1,756 ▲2
퀀텀 1,161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60,000 ▲104,000
이더리움 3,241,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40
메탈 360 ▲6
리스크 271 ▲1
리플 1,757 ▲2
에이다 294 ▲1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2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1,000
이더리움 3,239,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30
리플 1,757 ▲3
퀀텀 1,155 0
이오타 61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