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향숙 전 국회의원, 인권위 상임위원에 임명

차관급으로 임기는 3년…제17대 민주당 비례대표 출신 기사입력:2010-10-11 13:02:04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국가인권위원회는 11일 장향숙(張香淑,50) 전 국회의원을 상임위원(차관급)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장 위원은 최경숙 전 상임위원의 후임으로 이날부터 3년간 인권위에서 일한다. 제17대 국회의원 재임 때는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여성가족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장향숙 인권위원은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대표(1998~2003) △한국여성장애인단체연합 공동대표(1999~2003) △제17대 민주당 국회의원(2004~2008)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2005~2009) △재단법인 골든써클재단 이사장(2007~현재)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2009~현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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