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원 변호사 정보통신윤리위원장

기사입력:2005-04-15 01:06:52
김영란 대법관의 남편이자 ‘청소년 지킴이’로 유명한 강지원 변호사가 14일 임기 2년의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제6기)으로 위촉됐다.

진대체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강지원 변호사를 비롯해 류지태 고려대 교수 등 14명을 정보통신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강 위원장은 앞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음란·폭력·명예훼손 등 각종 사이버불법 정보를 방지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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