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검사 등 수사대상 공수처 설치…네티즌 52% 찬성

로이슈 설문조사, 설치 반대와 상설특검제 각 24% 기사입력:2005-04-11 00:10:52
대통령 친인척과 판·검사 등을 수사대상으로 하는 공직부패수사처 설치 논란이 뜨거운데 네티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로이슈가 지난달 28일부터 10일까지 2주 동안 사이트(www.lawissue.co.kr) 방문자를 대상으로 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 네티즌 140명 가운데 절반이 약간 넘는 52%(73명)가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공수처 설치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24%(33명)로 나타났으며 또한 상설특검제로 해야 한다는 의견도 24%(34명)로 조사됐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673,000 ▲27,000
비트코인캐시 343,100 ▲1,000
이더리움 3,408,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10
리플 1,936 ▼3
퀀텀 1,14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657,000 ▲60,000
이더리움 3,40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10
메탈 325 0
리스크 142 0
리플 1,935 ▼3
에이다 279 ▼1
스팀 6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66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42,600 ▲100
이더리움 3,40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0
리플 1,936 ▼3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