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수 총장 “아무 때나 야단 안쳐”

기사입력:2005-04-01 13:55:09
퇴임을 앞둔 송광수 검찰총장이 지난달 31일 한밤중에 서울중앙지검 당직실과 방호원실 등을 깜짝 방문해 통닭을 전달하며 직원들을 격려해 화제.

이날 "야근하는 직원들을 야단친 것은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잘하고 있는데 무슨 야단입니까. 저는 아무 때나 야단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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