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남부경찰서(서장 하호일)는 결혼식 하객으로 가장, 축의금 접수대가 혼잡한 틈을 타 축의금을 낸 것처럼 속여 답례금 및 식권을 받아 가로챈 A씨(75·남) 등 피의자 6명을 검거, 사기 혐의로 전원 송치(9. 7.)했다고 18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 3월 및 7월경 부산 남구 및 부산진구에 있는 예식장에서, 사람들이 붐비는 시간대를 골라 축의금을 미리 냈다고 속여 답례금 또는 식권을 받거나, 받은 식권을 다시 답례금으로 바꿔가는 수법으로 총 77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다.
경찰은 A씨를 수상하게 여긴 피해자 신고로 수사에 착수, 면밀한 CCTV 분석 및 동종 수법 전과자 대조 등을 통해 추가 범행 및 피의자 5명을 추가 특정했다, 이들은 대부분 절도 및 사기 혐의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자들로 조사에서 확인됐다.
부산남부경찰서장은 “축의금 접수대 주변을 배회하거나 식권을 받은 뒤 현금으로 교환하는 등 수상한 행동이 발견될 경우 주변이 다소 혼잡하더라도 현장에서 바로 확인 해봐야 한다.”며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112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부산남부서, 결혼식 하객 가장 혼잡한 틈을 타 답례금 편취한 피의자 6명 검거
축의금 낸 것처럼 속여 답례금 및 식권 받아 가로채 기사입력:2026-09-18 09:20:2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894.23 | ▲178.82 |
| 코스닥 | 827.12 | ▲4.94 |
| 코스피200 | 1,090.23 | ▲31.9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1,401,000 | ▲436,000 |
| 비트코인캐시 | 348,200 | ▲2,800 |
| 이더리움 | 3,608,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550 | ▲40 |
| 리플 | 1,970 | ▲8 |
| 퀀텀 | 1,308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1,448,000 | ▲512,000 |
| 이더리움 | 3,613,000 | ▲1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570 | ▲50 |
| 메탈 | 418 | ▼1 |
| 리스크 | 429 | ▼4 |
| 리플 | 1,971 | ▲9 |
| 에이다 | 312 | ▲1 |
| 스팀 | 80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1,480,000 | ▲470,000 |
| 비트코인캐시 | 347,600 | ▲2,500 |
| 이더리움 | 3,612,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580 | ▲100 |
| 리플 | 1,970 | ▲8 |
| 퀀텀 | 1,306 | ▲7 |
| 이오타 | 66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