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광주서 5·18국립묘지 참배 후 현장 최고위... 8·17 전대 앞두고 책임론 거리두기

기사입력:2026-06-12 08:51:55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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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광주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선거 후 이어질 지역 현안 논의에 나선다.

정 대표는 지난 9일에도 비공개로 전북 사찰 등을 방문했는데 일각에서 제기되는 지방선거 책임론과 사퇴 요구에 대해 선을 긋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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