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광주서 5·18국립묘지 참배 후 현장 최고위... 8·17 전대 앞두고 책임론 거리두기

기사입력:2026-06-12 08:51:55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광주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5·18 국립묘지를 참배한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를 열고 선거 후 이어질 지역 현안 논의에 나선다.

정 대표는 지난 9일에도 비공개로 전북 사찰 등을 방문했는데 일각에서 제기되는 지방선거 책임론과 사퇴 요구에 대해 선을 긋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392.82 ▲628.87
코스닥 1,041.47 ▲44.54
코스피200 1,338.52 ▲106.9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236,000 ▼214,000
비트코인캐시 308,100 ▲900
이더리움 2,508,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960 ▲30
리플 1,716 ▼4
퀀텀 1,065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342,000 ▼169,000
이더리움 2,50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960 ▲20
메탈 378 ▼1
리스크 138 0
리플 1,715 ▼3
에이다 258 ▲1
스팀 6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27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07,900 ▲1,100
이더리움 2,508,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950 ▲10
리플 1,717 ▼2
퀀텀 1,080 0
이오타 7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