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그룹의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중랑문화재단에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사진=HDC그룹
이미지 확대보기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ESG 기반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신입사원 참여 봉사활동과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환경 정화, 쌀 기부 등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추진 중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와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충주·의왕·종로 등 전국 각지에서 쌀 기부와 환경 정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 음악회는 본사 로비에서 세 번째로 열렸다. 예술단은 음악과 미술 분야 중증 장애 예술인 20명으로 구성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예술단 규모를 7명에서 14명으로 확대했으며 하반기 추가 공연을 계획 중이다.
한편,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는 임직원들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중랑문화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회사는 향후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심포니 작은 도서관’과 ‘심포니 교실 숲’ 사업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행복나눔 봉사활동, 헌신 기반 기부활동, 지역상생활동 등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대표 공헌프로그램 중심의 지역상생활동을 확대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