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8일 전남 무안군 무안읍에 있는 타이어뱅크 무안점에서 감사장 전달을 마치고 타이어뱅크 무안점 고광열 사업주(좌)와 이지선씨(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타이어뱅크)
이미지 확대보기타이어뱅크는 지난 18일 전남 무안군 무안읍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무안점에서 63번째 주인공인 무안군민 이지선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무안에 거주하는 이지선씨는 솔선수범의 자세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역 내 어르신들의 생활 개선을 위한 활동과 농촌 일손 돕기, 취약 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등에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2024년 말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 발생 이후 유가족과 사고 수습 관계자를 위한 식사 지원, 환경정를 함께 했다. 또 지난해 무안 지역 대규모 수해 피해 발생 시에도 적극적으로 피해 복구에 참여했다. 이밖에 지역 축제나 각종 행사시에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지선씨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주인공으로 선정해준 타이어뱅크와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며 “무안의 젊은 자원봉사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