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생리대 해외 매출 41% 증가…17개국 수출

기사입력:2026-02-27 11:50:01
[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 혁신 솔루션 기업 깨끗한나라의 지난해 생리대 부문 글로벌 매출이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과 페미닌 케어 브랜드 '디어스킨'을 해외 시장에 판매 중이다. 현재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총 17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디어스킨'은 홍콩 헬스앤뷰티 스토어 매닝스(Mannings)와 말레이시아 가디언(Guardian)에 입점했다. '순수한면'은 동남아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Shopee)를 통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 판매 중이다.

회사 측은 원자재 선정부터 생산, 완제품 검사까지 전 공정을 관리하는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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