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설 연휴 민생안정·안전관리 대책 논의

도-시군 부단체장, 설 연휴 민생안정·안전 대책 점검
경기도, 설 연휴 19개 대책 추진…도민 소통 강화
공명선거 지원·AI 방역 등 협조 안건도 논의
기사입력:2026-01-30 15:03:12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경기도청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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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는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대비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회의에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등 4개 분야 19개 대책이 논의되었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물가 부담 경감, 중단 없는 보건 체계 운영, 취약계층 돌봄 강화 등 분야별 세부적인 대책이 논의되었으며, 설 연휴 동안 빈틈없는 대응을 위해 각 시군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김성중 부지사는 “도민들이 설 연휴 동안 일상의 근심을 잊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을 철저히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분야에서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현장에서의 정책 실행력을 높여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설 연휴 대책 외에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 봄철 산불조심 대책기간 운영, 사회재난형 가축질병(AI, ASF) 방역 관리 등 다양한 협조 안건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됐다.

경기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민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각 시군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동시에, 도민들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정책에 대해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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