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위안부 혐오 시위'에 "얼빠진 사자명예훼손" 비판

기사입력:2026-01-06 15:46:41
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으로 비난하며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는 시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인터넷 기사 링크를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극우 성향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 등이 경찰에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김 대표는 전국에 설치된 소녀상 인근에서 철거를 요구하며 여러 차례 시위를 벌여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44.88 ▲136.67
코스닥 838.81 ▲11.94
코스피200 1,095.05 ▲23.8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05,000 ▲300,000
비트코인캐시 370,100 ▼1,000
이더리움 3,460,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30
리플 1,953 ▲7
퀀텀 1,200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63,000 ▲362,000
이더리움 3,460,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860 ▲10
메탈 324 ▲1
리스크 135 ▼5
리플 1,952 ▲7
에이다 291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30,000 ▲320,000
비트코인캐시 370,100 ▼3,000
이더리움 3,46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820 ▼30
리플 1,953 ▲9
퀀텀 1,208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