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與주도로 '채상병 사망 책임 지목' 임성근 전 사단장 위증 고발

기사입력:2025-10-23 13:24:02
대화하는 추미애-김용민(사진=연합뉴스)

대화하는 추미애-김용민(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3일 채상병 순직 사건의 핵심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 위증 혐의로 고발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이날 서울고등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임 전 사단장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고발의 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법사위는 또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완규 전 법제처장 등도 위증으로 고발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37,000 ▲54,000
비트코인캐시 371,200 ▲3,700
이더리움 3,448,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890 ▲40
리플 1,945 ▲4
퀀텀 1,18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10,000 ▲49,000
이더리움 3,44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880 ▲50
메탈 325 ▲1
리스크 135 0
리플 1,944 ▲5
에이다 291 ▲3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1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4,100
이더리움 3,448,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890 ▲40
리플 1,945 ▲3
퀀텀 1,208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