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서 ‘국정자원 화재’ 현안질의... 여야 책임 소재 놓고 공방

기사입력:2025-10-02 10:39:5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사진=연합뉴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여야가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을 펼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은 "소방 점검만 제대로 진행하고, 보안 구역이라는 이유로 회피하지 않았더라면, 법 규정에 따라서 화재 안전조사를 했더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화재"라며 "인재라고 본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은 "리튬배터리를 옮기는 단순한 작업이지만, 떨어뜨리거나 스파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며 "그럼에도 (이 작업이) 긴장감 있게 진행됐다는 흔적이 없다"고 진단했다.

또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예산 삭감과 인사 실패를 원인으로 들었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행정안전부의 사후 대응 미흡을 지적하며 날선 공방을 이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188,000 ▲51,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1,900
이더리움 3,451,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80 ▼10
리플 1,949 ▲1
퀀텀 1,18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00,000 ▲54,000
이더리움 3,45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80 ▲20
메탈 325 ▼3
리스크 134 ▼1
리플 1,949 ▲3
에이다 292 ▲2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20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1,200
이더리움 3,45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890 ▲10
리플 1,949 ▲1
퀀텀 1,208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