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가을철 해양안전관리 종합 대책 수립… 9월 한 달 간 집중 활동

늦더위 막바지 휴가 및 가을 행락시즌 사고예방 총력 기사입력:2025-08-30 11:58:22
울산해양경찰서 안철준 서장이 함정을 타고 해상 치안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경)

울산해양경찰서 안철준 서장이 함정을 타고 해상 치안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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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해양안전관리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9월 1일부터 한 달 간 집중적인 해양안전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9월은 해수욕장 폐장 후 안전관리, 낚시객 증가 등 해양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로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 남부(울산 진하~부산 기장) 연안은 주변 수온보다 5℃ 낮은 냉수대 주의보가 8월 19일부터 지속 발효중으로 해양레저 활동에 주의가 필요하고 올해 9월은 고기압 영향권 내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확률을 60%로 더운 날씨가 많겠다고 예보 했다.

이에 따라 울산해경은 이상기후 등 해양환경 변화로 인한 유형별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관리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 8월 31일 폐장하는 울산·기장 관내 해수욕장에 대한 해·육상 순찰 강화 ▶ ‘냉수대 출현예측정보’ 활용한 해녀 안전관리 ▶낚시어선․수상레저기구 주요 출입항 항포구 현장 점검 ▶음주운항·지명수배자 단속 ▶서장 등 지휘관 현장점검 등이다.

울산해양경찰서 안철준 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주의와 무관심 등으로 예측된 사고와 예방가능한 사고는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해양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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