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여름철 골프 성지로 각광

기사입력:2025-08-18 16:41:18
[로이슈 최영록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운영하는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름철 연일 무더위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여름철 골프 라운드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7월에는 폭염 일수가 절반을 차지하는 등 무더위로 인해 라운드를 온전히 즐기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위치한 태백은 해발 900m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여름철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원한 지역으로 유명하다. 오투리조트는 그보다 높은 태백산맥 함백산 자락 1100m에 위치해 한낮에도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어 골퍼들의 여름 성지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오투리조트CC의 기온은 도심보다 평균 6~7도 낮아 올 여름 오투리조트 골프장 예약 팀 수는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수도권 등 외지 고객 비율이 70% 이상 이르며 여름철 완벽한 피서지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세계 3대 골프장 설계의 명가인 미국 DYE사가 설계했다. 백두·함백·태백SKY 코스 등 다이나믹한 27홀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혜의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자연친화적인 코스다. 고지대 특성상 공기의 저항력이 낮아 평균 비거리를 최대 30m 이상 더 멀리 날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오투리조트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골퍼들에게 숙박부터 라운딩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패키지도 판매하고 있다. 골프 패키지는 18홀·36홀 라운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함백패키지에는 식사까지 포함되어 있어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골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오투리조트는 태백산맥 함백산 자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으로 한여름에도 시원한 곳”이라며 “무더위를 피해 오투리조트에 방문한 골퍼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겁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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