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수해 피해지역 복구 위해 기부

기사입력:2025-07-24 15:33:44
[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일상 회복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산불, 수해 등 국가적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969.64 ▲123.55
코스닥 1,165.00 ▲13.01
코스피200 886.88 ▲21.3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963,000 ▼51,000
비트코인캐시 719,500 ▲2,500
이더리움 2,68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60
리플 1,952 ▲1
퀀텀 1,26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900,000 ▼75,000
이더리움 2,68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10 ▼70
메탈 378 ▲1
리스크 190 0
리플 1,951 ▼2
에이다 378 ▼1
스팀 89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2,97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711,000 ▼1,000
이더리움 2,68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30
리플 1,951 ▼2
퀀텀 1,268 0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