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명태균 수사 관련 이창근 전 서울시 대변인 참고인 조사

기사입력:2025-03-14 15:12:18
검찰 청사 표지판(사진=연합뉴스)

검찰 청사 표지판(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연루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공천 개입 및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14일 이창근 전 서울시 대변인을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이 전 대변인을 오세훈 시장고 관련한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이 전 대변인을 상대로 명씨 측이 만든 여론조사 결과가 선거 당시 오 시장 캠프에 전달됐는지 등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841,000 ▲16,000
비트코인캐시 375,100 ▲1,100
이더리움 3,25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20
리플 1,762 ▲4
퀀텀 1,14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46,000 ▲10,000
이더리움 3,25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20
메탈 355 ▲4
리스크 276 ▲9
리플 1,763 ▲4
에이다 296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86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74,900 ▲1,000
이더리움 3,253,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10
리플 1,763 ▲4
퀀텀 1,155 0
이오타 60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