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부당대출' 김기유 전 태광 의장 배임혐의 기소

기사입력:2024-12-11 16:11:22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계열사 경영진에 150억원대 부당대출을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김기유(69) 전 태광그룹 경영협의회 의장이 재판으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여경진 부장검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김 전 의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 전 의장은 지인인 부동산 개발시행사 대표 이모(65) 씨의 청탁을 받고 작년 8월 당시 그룹 계열사인 고려·예가람저축은행 대표였던 이모(58) 씨에게 150억원 상당의 대출을 실행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500,000 ▲444,000
비트코인캐시 665,500 ▲2,000
이더리움 2,858,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620 ▲90
리플 2,007 ▲5
퀀텀 1,324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502,000 ▲503,000
이더리움 2,860,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620 ▲90
메탈 406 ▲1
리스크 185 0
리플 2,007 ▲4
에이다 406 0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460,000 ▲400,000
비트코인캐시 665,500 ▼500
이더리움 2,85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10
리플 2,006 ▲3
퀀텀 1,300 0
이오타 9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