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오세훈·유정복, '김포 서울 편입' 현안 논의 16일 3자회동

기사입력:2023-11-07 08:22:12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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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로 떠오른 '김포 서울 편입' 현안 논의를 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이 만나 의견을 공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는 세 지자체장이 오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취임 이후 5번째 3자 회동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세 지자체장은 지난달 23일 김 지사 장모상 빈소에서 만나 이달 3자 회동에 합의했으며, 당시는 김포시의 서울 편입 문제가 불거지기 전이라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경기도의 '더(The) 경기패스' 등 교통카드 정책 혼선 등과 관련해 협의하기로 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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