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별 '부모-자녀관계 검사' 시범사업 진행

기사입력:2021-08-26 18:34:11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만 3세 아동의 부모 5천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관계검사'(PRT) 시범사업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PRT는 부모와 자녀 간 상호작용 정도를 분석하는 검사로, 유아기 자녀의 기질, 발달 특성, 자녀 스트레스 지수, 부모의 양육 방식, 양육 효능감, 교육환경 지원 등을 측정한다.

검사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파악함으로써 보육교사가 아이와 상호작용할 때 맞춤형 보육 지도를 할 수 있어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범사업은 25개 자치구별 200명씩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시행하며 이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390,000 ▼748,000
비트코인캐시 651,000 ▼5,500
이더리움 2,768,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120 ▼70
리플 1,932 ▼14
퀀텀 1,267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400,000 ▼765,000
이더리움 2,768,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140 ▼200
메탈 394 ▼2
리스크 179 ▼3
리플 1,933 ▼16
에이다 391 ▼3
스팀 7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4,360,000 ▼720,000
비트코인캐시 651,500 ▼4,500
이더리움 2,768,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40 ▼110
리플 1,931 ▼16
퀀텀 1,232 0
이오타 95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