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회장 측근 행세 2억 편취 70대 검찰에 구속 송치

기사입력:2021-06-09 15:38:18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부산진경찰서 수사과(경제3팀)는 대기업 회장 측근 행세를 하면서 공사장 함바식당 운영권 및 공장 신축공사 발주 등을 미끼로 각종 진행비 명목으로 2억여 원을 요구해 받아 챙긴 A씨(70대·남)를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일정한 직업없이 주변인들에게 "모 회장의 부친과 아는 사이다. 일본기업 회장과 친하다"는 등 대기업 회장 측근 행세를 하면서 2016~2019년 간 자영업을 하던 B씨(50대·여) 등 피해자 2명에게 접급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고소 접수 이후 은신처 등 추적해 검거했다. A씨는 "받은 돈은 빌린 돈이며, 아직 갚지 못했을 뿐이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535,000 ▼352,000
비트코인캐시 386,400 ▲1,600
이더리움 3,440,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1,470 ▼50
리플 1,915 ▼10
퀀텀 1,365 ▼1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546,000 ▼428,000
이더리움 3,442,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1,470 ▼40
메탈 431 ▼5
리스크 317 ▼2
리플 1,914 ▼12
에이다 344 ▼1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560,000 ▼370,000
비트코인캐시 386,700 ▲1,700
이더리움 3,441,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1,490 ▼10
리플 1,914 ▼11
퀀텀 1,405 0
이오타 7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