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4시간 대출·반납 '스마트 도서관' 운영

기사입력:2021-04-01 17:18:32
스마트 도서관(사진=양천구)

스마트 도서관(사진=양천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재단은 양천중앙도서관에 365일, 24시간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는 '양천 중앙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 도서관은 이용자가 회원 카드를 이용해 언제나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인문,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과 베스트셀러 450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양천 구립도서관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서울 시민 카드 앱 회원증을 발급받은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대출 서비스를 할 수 있다.

1인 최대 2권, 14일간 대여할 수 있다. 대출 기간도 기존 10일에서 14일로 늘려 주민 편의를 높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36.83 ▲59.53
코스닥 1,063.52 ▼0.23
코스피200 808.58 ▲10.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453,000 ▲85,000
비트코인캐시 653,000 ▲5,500
이더리움 3,20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3,200 ▼120
리플 2,015 ▲9
퀀텀 1,456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527,000 ▲401,000
이더리움 3,211,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3,170 ▼160
메탈 433 ▲3
리스크 187 ▲1
리플 2,016 ▲9
에이다 385 ▲6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48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651,000 ▲6,000
이더리움 3,20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3,170 ▼170
리플 2,017 ▲11
퀀텀 1,455 ▼5
이오타 9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