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4시간 대출·반납 '스마트 도서관' 운영

기사입력:2021-04-01 17:18:32
스마트 도서관(사진=양천구)

스마트 도서관(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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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재단은 양천중앙도서관에 365일, 24시간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는 '양천 중앙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 도서관은 이용자가 회원 카드를 이용해 언제나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인문,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과 베스트셀러 450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양천 구립도서관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서울 시민 카드 앱 회원증을 발급받은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대출 서비스를 할 수 있다.

1인 최대 2권, 14일간 대여할 수 있다. 대출 기간도 기존 10일에서 14일로 늘려 주민 편의를 높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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