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고양이의 목과 오른쪽 앞발 분리 몸만 남겨 버린 불상자 추적

기사입력:2020-07-07 08:50:15
[로이슈 전용모 기자] 7월 6일 오후 3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한 아파트 102동 지하주차장에 불상자가 고양이를 훼손해 버린 것을 주민이 112신고했다.

해운대서 반여지구대는 현장에 도착해 새끼 길고양이의 목과 오른쪽 앞발을 분리해 몸만 남겨둔 사체를 확인했다.

경찰은 CCTV 등 추적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446.55 ▼179.38
코스닥 857.88 ▼34.39
코스피200 1,014.67 ▼29.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250,000 ▲290,000
비트코인캐시 386,200 ▲1,600
이더리움 3,451,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1,460 ▲80
리플 1,908 ▲9
퀀텀 1,34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232,000 ▲400,000
이더리움 3,446,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1,450 ▲90
메탈 428 0
리스크 298 0
리플 1,907 ▲10
에이다 342 ▲4
스팀 8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260,000 ▲310,000
비트코인캐시 383,900 ▼1,100
이더리움 3,452,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1,470 ▲100
리플 1,909 ▲9
퀀텀 1,405 0
이오타 7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