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코로나19 장기화에 화장품 가맹점 월세 50% 2차 지원

기사입력:2020-06-15 08:18:38
[로이슈 편도욱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화장품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7월 가맹점 월세의 50%를 한 차례 더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다.

LG생활건강에서 운영중인 화장품 가맹점은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 약 500여개 매장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간 계속되며 매출의 위축을 겪어오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LG생활건강은 방문판매화장품대리점과 생활용품대리점, 음료대리점 등의 직원 인건비 약 8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30.74 ▼206.92
코스닥 724.38 ▼28.85
코스피200 899.78 ▼36.0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512,000 ▼77,000
비트코인캐시 388,500 0
이더리움 3,03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9,600 0
리플 1,689 ▲1
퀀텀 1,05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496,000 ▼55,000
이더리움 3,03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580 ▼10
메탈 373 0
리스크 378 ▲6
리플 1,689 ▲1
에이다 260 0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49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388,200 0
이더리움 3,03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585 0
리플 1,690 ▲3
퀀텀 1,385 0
이오타 5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