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대우 안한다'는 이유로 후배 살인미수 피의자 검거

기사입력:2019-05-31 09:01:11
경찰마크

경찰마크

이미지 확대보기
경남하동경찰서는 지역 후배(56·언론인)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피의자 A씨(61·어업)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피해자가 선배 대우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5월 30일 오후 4시51분 하동군 한 공원 앞에서 언쟁 중 미리 준비한 흉기로 우측 가슴을 1회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은 현장출동해 A씨를 현행범인 체포했고 피해자는 병원 후송․치료중(생명지장 없음)이다. 경찰은 5월 31일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83.25 ▼26.70
코스닥 1,148.40 ▲11.57
코스피200 827.51 ▼6.5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285,000 ▼13,000
비트코인캐시 667,000 ▼500
이더리움 2,99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30
리플 2,020 ▲4
퀀텀 1,29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345,000 ▲12,000
이더리움 3,000,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060 ▼20
메탈 402 ▼1
리스크 190 0
리플 2,021 ▲4
에이다 382 0
스팀 8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27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665,500 ▼500
이더리움 2,99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060 0
리플 2,020 ▲3
퀀텀 1,285 ▼19
이오타 9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