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 이혼 1심 판결 불복... 항소장 제출

기사입력:2017-08-04 16:29:20
[로이슈 김주현 기자] 임우재(48)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장을 제출했다.


4일 임 전 고문은 변호인을 통해 1심을 맡았던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권양희)에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0일 이 사장과 임 전 고문의 이혼 및 친권자지정 등 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 사장은 임 전 고문에게 재산분할로 86억여원을 지급하라"면서 자녀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자로 이 사장을 지정했다.

판결 선고 후 임 전 고문 측은 재산분할 및 면접교섭권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에 불만을 드러내며 항소할 뜻을 내비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19,000 ▲208,000
비트코인캐시 342,800 ▲1,800
이더리움 3,392,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30
리플 1,922 ▲9
퀀텀 1,13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32,000 ▲148,000
이더리움 3,393,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20
메탈 320 ▼1
리스크 138 ▲2
리플 1,921 ▲9
에이다 281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01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43,100 ▲2,100
이더리움 3,39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10
리플 1,923 ▲9
퀀텀 1,127 ▼1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