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쪽에서 여섯번째(김태호 에너지나눔과평화 사무총장),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심재국 평창군수), 오른쪽에서 네번째(손광식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 오른쪽에서 세번째(김진규 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장).(사진=한국남동발전)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준공식은 올해 실시한 KOEN Sunny Plant의 20~22호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으로, 남동발전은 지난 2011년부터 지자체, 에너지복지기관과 협업하여 벽지, 도서지역 등 전기 공급이 근원적으로 어려운 가구에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에너지 빈곤층에게 에너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남동발전은 이날 준공식 외에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의 일환으로 저소득층에게 경기 관람을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후원금 전달식을 시행했다.
손광식 기획관리본부장은 “KOEN Sunny Plant 사회공헌사업이 단순한 전기공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 이용의 공평성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