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태 부산고법원장, 강민구 부산지법원장, 최인석 부산가정법원장, 문무일 부산고검장, 황철규 부산지검장 등 법조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인태부산고법원장(사진우측네번째),문무일부산고검장(사진왼쪽세번째),조용한부산지방변호사회장(사진왼쪽네번째)등법조계인사들이신년인사회에서시루떡을절단하며건강기원과법조계발전을위해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지방변호사회)
이미지 확대보기조회장은 이어 “부산지방변호사회와 회원들은 세계적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로, 법률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되겠다는 각오로 변화에 도전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법조 직역의 모든 분들과 함께 올 한해 열심히 뛰어 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