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자매결연 맺은 익산 하동마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기사입력:2015-10-20 13:32:01
[로이슈=손동욱 기자]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19일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 동연리 하동마을에서 1사 1촌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1사(社) 1촌(村)은 2003년부터 농촌과 도시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기업ㆍ기관 하나와 마을 하나가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1사 1촌 농촌일손돕기 행사는 제정부 법제처장을 비롯한 법제처 직원 30여명과 양재만 하동마을 이장, 박영호 익산시 황등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50여명 등 모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제공=법제처

▲사진제공=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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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는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최근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 주민을 도와 들깨 털기 작업, 고추 지지대 뽑기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후, 제정부 처장은 하동마을 마을회관에서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박영호 황등면장 및 하동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마을 소득창출을 위한 지원 방안’이란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에 제정부 법제처장은 “1사 1촌은 농촌을 이해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법제처가 세종시로 이전하여 보다 더 가까워진 만큼,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손돕기하는제정부법제처장(사진제공=법제처)

▲일손돕기하는제정부법제처장(사진제공=법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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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법제처와 하동마을은 2010년 10월 23일 자매결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지속해서 농촌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운영을 통해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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