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장자연 편지 참담…재수사 통해 치부 도려내야”

“진정한 보수라면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무참히 무너진 상황을 결코 넘겨선 안 돼” 기사입력:2011-03-08 15:52:03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2009년 3월 자살한 탤런트 고(故) 장자연 씨가 성접대를 강요당한 내용의 친필편지에 대해 한나라당은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철저한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남 최고위원은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언론에 공개된 고 장자연 씨의 자필 문건을 접하고 참담함을 느낍니다”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개탄했다.

그는 그러면서 “진정한 보수라면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무참히 무너진 이 상황을 결코 넘겨선 안 됩니다. 철저한 수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치부를 도려내야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32,000 ▲282,000
비트코인캐시 344,500 ▲2,500
이더리움 3,415,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20
리플 1,940 ▲5
퀀텀 1,14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80,000 ▲229,000
이더리움 3,415,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00 ▲60
메탈 323 ▼2
리스크 141 0
리플 1,941 ▲6
에이다 281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2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44,000 ▲4,600
이더리움 3,416,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20 0
리플 1,943 ▲7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