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변협회장 등 법조원로들 모여 사법개혁 논의

25일 변협 집행부가 자리 마련…역대 변협회장 등 참석 기사입력:2010-03-24 19:50:08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평우)가 법조 원로들로부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법개혁에 관한 고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김평우 회장 등 변협 집행부 임원은 25일 정오 서울 서초동 한정식 청록에서 역대 변협회장 등 법조 원로들을 모시고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사법개혁에 관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진다고 24일 밝혔다.

변협은 “우리나라 법조의 큰 어른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법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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