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12월 10일까지 62개교 대상 기사입력:2018-04-11 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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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이화중학교에서 진행된 학교폭력예방교육.(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울산과 양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3월 14~12월 10일까지 62개교)은 최근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따돌림 등의 피해사례 급증에 따른 적극적 예방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내용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심각성, 학교폭력 상황에서의 바람직한 대처법 및 사례중심의 실질적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울산 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생들과 소통을 통한 교육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강사 인력풀을 활용해 초ㆍ중ㆍ고 수준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손태억 센터장은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난 학교폭력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심각한 사회문제수준에 이르렀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예방교육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