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킨 버클리, 10월 캐나다서 마이크 맬럿과 격돌... 웰터급 톱10 맞대결

기사입력:2026-08-14 17:55:00
버클리 vs 맬럿 포스터 .(사진 UFC 한국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버클리 vs 맬럿 포스터 .(사진 UFC 한국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UFC 웰터급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와킨 버클리와 마이크 맬럿이 캐나다에서 맞붙는다.

‘UFC 파이트 나이트: 버클리 vs 맬럿’은 10월 18일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로저스 플레이스에서 열린다. 웰터급 랭킹 10위 버클리와 12위 맬럿의 대결을 비롯해 플라이급 4위 에린 블랜치필드와 7위 자스민 자수다비시우스의 맞대결도 펼쳐진다.

버클리는 21승 8패의 전적을 앞세워 웰터급 톱5 진입을 노린다. 콜비 코빙턴과 스티븐 톰슨, 비센테 루케 등을 꺾은 KO 아티스트로, 캐나다 원정에서 맬럿의 상승세를 막고 다시 한번 강한 인상을 남긴다는 구상이다.

14승 1무 2패의 맬럿에게도 이번 경기는 톱10 진입을 위한 기회다.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를 거쳐 UFC에 입성한 맬럿은 길버트 번즈와 케빈 홀랜드, 찰스 래트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으며 고국에서 두 번째 UFC 메인 이벤트에 나선다.

플라이급에서는 블랜치필드와 자수다비시우스가 맞선다. 14승 2패의 블랜치필드는 트레이시 코르테즈, 제시카 안드라지, 몰리 맥칸을 상대로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노린다. 15승 4패의 자수다비시우스는 지난 4월 카리니 실바전 승리에 이어 연승을 이어가고 플라이급 5위권 진입을 겨냥한다.

대회에는 라이트급 만델 날로와 네이트 랜드웨어, 미들급 마크-앙드레 바리올과 카일 다커스, 헤비급 태너 보저와 조나타 지니스의 대결도 포함됐다. 제이미-린 호스와 전 UFC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케이틀린 서미나라의 맞대결도 열린다.

밴텀급에서는 랭킹 15위 멜리사 크로든과 첼시 챈들러가 맞붙으며, DWCS 계약자인 루이 주르댕은 티미 쿠암바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메인 카드는 한국시간 오전 9시 tvN SPORTS와 TVING에서 생중계된다. 티켓은 8월 15일 오전 1시부터 티켓마스터 캐나다에서 판매하며 UFC 뉴스레터 구독자 대상 온라인 선예매는 14일 오전 1시 시작된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77.94 ▲164.60
코스닥 864.65 ▲3.28
코스피200 1,098.18 ▲26.9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8,943,000 ▼193,000
비트코인캐시 285,500 ▼2,400
이더리움 2,647,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8,710 ▼20
리플 1,414 ▼4
퀀텀 981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8,954,000 ▼174,000
이더리움 2,649,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8,695 ▼40
메탈 262 0
리스크 109 ▲1
리플 1,414 ▼3
에이다 253 ▼2
스팀 4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8,90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285,600 ▼2,000
이더리움 2,648,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8,700 ▼45
리플 1,414 ▼2
퀀텀 980 ▲5
이오타 4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