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게 사건' 별도 수사 의뢰설 일축... "제3자 기 고소·고발된 건만 수사협조"

기사입력:2026-02-04 13:29:36
모두발언 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모두발언 하는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4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이유인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현시점에서는 수사 협조 외에 별도의 수사 의뢰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보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당게 사건 관련 보도에 혼선이 있어 바로 잡는다"며 "해당 사안은 이미 (제3자로부터) 수사기관에 고소·고발돼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는 일부 언론에서 장동혁 대표가 별도 수사 의뢰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한 공식 반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372.42 ▲84.34
코스닥 1,148.42 ▲4.09
코스피200 790.81 ▲11.2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966,000 ▲206,000
비트코인캐시 781,000 ▼2,500
이더리움 3,35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4,340 ▲20
리플 2,351 ▲1
퀀텀 1,60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975,000 ▲189,000
이더리움 3,35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4,340 ▲20
메탈 464 ▼3
리스크 216 ▼1
리플 2,353 ▲2
에이다 442 ▲1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980,000 ▲240,000
비트코인캐시 783,500 ▲500
이더리움 3,35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4,320 0
리플 2,352 ▲2
퀀텀 1,612 0
이오타 10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