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하반기 행안부 특교 예산 40억 따내…2년간 총238억 확보

기사입력:2025-12-22 23:07:44
문금주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문금주 국회의원 (사진=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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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은 2025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예산을 고흥·보성·장흥·강진 9개 사업에 총 40억원을 확보했다.

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문금주 의원은 꾸준히 지역구 4개군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면서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상세하게 정리해 지자체와 긴밀한 협의를 토대로 중앙정부와의 실무 논의와 조율을 끊임없이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행정안전부 관련 부처와 협업 채널을 적극 가동해 지역별 맞춤형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논리를 설득력 있게 전달한 것이 좋은 성과로 돌아왔다. 지역별론 ▲고흥 10억 ▲보성 10억 ▲장흥 10억 ▲강진 10억이 각각 할당됐다.

먼저 고흥군의 경우 ▲마리안느·마가렛 글로벌 리더양상 거점공간 조성 6억 ▲우주발사체 복합문화센터 건립 2억 ▲풍양면사무소 신축 2억 등 총 10억원이다.

보성군은 ▲벌교 문화복합센터 건립 5억 ▲보성 근린생활형 체육관 건립에 5억 등 총 10억 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예산을 배정 받게 됐다.

이어 장흥군은 ▲회진 문학 테마 공간 조성사업에 3억원 ▲장흥문화예술회관 개보수 사업에 7억원 등 총 10억 원을 따내 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다가 강진군도 ▲보은산 일원 공원 재정비 사업에 6억원 ▲병영 한림마을 상수도 공급 사업에 4억원 등 총 10억원의 예산을 따냈다.

문금주 의원은 “특별교부세는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기반을 강화하는 데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예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시급한 현안이 적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정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이어 문 의원은 “4개 군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꼼꼼히 챙겨 중앙정부와의 끊임없는 협의를 통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민들께서 일상생활에 변화를 직접 체감하실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문금주 국회의원은 올해 하반기 배정 받은 40억원의 행정안전부 특교 예산을 포함해 지난 2년 동안 고흥·보성·장흥·강진 등의 4개 지역에 총 238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것으로 많은 사람들 사이에 널리 회자되고 있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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