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북스, 'AI 시대의 사내변호사 생존전략-대체 불가능한 법무팀을 만드는 실무 가이드' 출간

기사입력:2025-08-25 08:00:00
[로이슈 진가영 기자] 미다스북스가 'AI 시대의 사내변호사 생존전략 - 대체 불가능한 법무팀을 만드는 실무 가이드'를 출간한다. 이번 책은 권희성 변호사가 집필했으며, 2025년 8월 26일 출간 예정이다.

AI의 보편화로 법률 서비스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 가운데, 이 책은 사내변호사라는 직무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명확하게 제시한다. 저자는 생명과학 전공 이후 법학으로 전환하여, 한국콜마와 SK케미칼에서 10여 년간 사내변호사로 활동해온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그는 기술 기반 산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와 함께, 생성형 AI 시대에 법무팀이 어떻게 전략적으로 변화해야 하는지를 실질적인 가이드로 풀어냈다.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화하는 환경에서 사내변호사가 마주한 현실과 생존전략,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업무 구조의 재설계, 실무에서 필요한 기술 감각, 커리어 전환 전략, 그리고 대체 불가한 개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성을 다룬다. 특히 챗GPT를 처음 사용하는 변호사를 위한 핵심 Q&A와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AI 프롬프트 템플릿 부록을 수록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추천사에는 현대차그룹 법무실 김정규 상무, 리만코리아 류윤교 변호사, 쿠팡 이충윤 이사, 롯데정밀화학 어혜진 미국 변호사, SK디앤디 조진옥 변호사 등 다양한 현직 법조인들이 참여해 책의 실질적인 가치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AI 시대의 법무 업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전략적 사고와 커리어 성장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이라 평가했다.

저자는 법률가로서 '일을 잘하는 사람'을 넘어 '일의 구조를 바꾸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시스템 설계 능력을 강조한다. AI가 단순한 업무 보조 수단이 아니라 법률 생태계 자체를 변화시키는 흐름인 만큼, 사내변호사들이 기술적 이해와 전략적 활용법을 익혀야 한다고 조언한다.

'AI 시대의 사내변호사 생존전략'은 커리어 전환기에 놓인 5~7년 차 사내변호사뿐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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