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풀리는집, 데이클린 빨아쓰는 행주타올 출시

기사입력:2020-05-29 16: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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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풀리는집 빨아쓰는 행주타월 출시.(사진=미래생활)
[로이슈 김영삼 기자]

미래생활㈜는 생활위생용품 종합 브랜드 잘풀리는집이 “빨아쓰는 행주타월” 제품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업계에서 전국 20~40대 여성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비자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장지 구매고객의 78%는 주방에서 항상 키친타월을 사용한다는 응답을 보이고 있으며, 키친타월 사용고객의 약 12%는 빨아쓰는 행주타월을 구매한다는 응답으로 보이며 지속적으로 빨아쓰는 행주타월 시장이 크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고온 다습해진 날씨로 여름이 다가오면서 주방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늘고 있다. 그 중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살모네라, 황색포도상구균 등은 35℃~36℃ 내외에서 번식속도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져 주방 내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젖은 채로 상온에 보관된 행주는 6시간 후 식중독균 증식이 시작돼 12시간이 경과하면 균의 수가 100만배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풀리는집 데이클린 빨아쓰는 행주타월은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는 원단을 사용해 여러 차례 빨아 쓸 수 있는 실용성을 갖췄으며, 65매 2롤의 130매

구성으로 하루 한 장 사용시 약 4개월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도톰한 원단과 선명한 엠보싱으로 흡수력이 강해 주방공간과 식기의 물기를 말끔히 닦을 수 있으며 일반 행주처럼 삶고 말리는 과정 없이 매일 새 행주를 사용해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물기에 강해 여러 번 빨아 사용해도 짱짱함이 유지된다고 회사는 전했다.

포름알데히드와 형광증백제 등 유해 성분 없이 만들어 안전성도 강화했다. 요리 후 싱크대 뒷정리, 식사 전후 식탁의 청결, 설거지 후 그릇의 물기 제거,

주방용품의 찌든 때 제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미래생활(주) 관계자는 “빨아쓰는 행주타월’은 이를 반영해 편리성, 위생성, 흡수력, 안전성을 모두 갖췄다.” 라며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해 편의성과 안전위생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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