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커버리셔스 내추럴 글로우 쿠션’ 출시

기사입력:2019-10-14 11: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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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닐라코(BANILA CO)가 피부 속은 촉촉하게, 피부결은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로 표현해주는 글로우 쿠션을 선보인다.

러블리 페이스를 만드는 기분좋은 스킨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는 강력한 파워로 갈아 만든 미세 커버리셔스 입자로 촘촘하고 정교한 피부 커버를 돕는 ‘커버리셔스 내추럴 글로우 쿠션’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출시 이후 ‘착붙 파데’, ‘효민 쿠션’ 등의 애칭으로 열풍을 일으킨 ‘커버리셔스 파워 핏 파운데이션’과 ‘커버리셔스 파워 핏 쿠션’에 이은 커버리셔스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커버리셔스 내추럴 글로우 쿠션’은 화이트히아루론™ 앰플이 피부 속 보습을 채워주어 속은 촉촉하게 겉은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강력한 보습력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4시간 보습 지속 효과도 검증받았다. 또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라인에 담겨 있는 미세 커버리셔스 입자가 다크닝 없는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 연출을 돕는다. 내장된 퍼프는 촉촉한 피부 화장에 적합한 습식 발포 재질로 제조했고, 넓은 밴딩이 적용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SPF45 PA++의 저자극 무기자차(무기 자외선차단) 기능도 갖췄다. 곱게 갈려진 미세 입자 덕분에 뻑뻑한 기존 무기자차 제품과 달리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한다.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26가지 성분을 제외한 알러젠 프리향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녹음의 상쾌함과 과일의 상큼함을 은은하게 담긴 ‘그린 프루티 플로럴 향’이 바르는 순간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한다.

신제품은 화사한 옐로우 톤의 ‘21호 바닐라’, 핑크 톤의 ‘21호 로제’, 미디움 옐로우 톤의 ‘23호 피넛’, 핑크 톤의 ‘23호 시나몬’ 총 4종으로 선보여 자신의 피부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4종은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0월 14일부터 롯데닷컴을 통해 먼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14일부터 21일까지는 롯데닷컴을 통해 판매하며, 22일부터는 바닐라코 공식 온라인몰과 바닐라코 매장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지난 4월 큰 사랑을 보내온 ‘커버리셔스 파워 핏 쿠션’에 이어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 표현을 강화한 글로우 쿠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라인만의 ‘커지밀(커버·지속·밀착) 효과에 더해 피부 속부터 겉까지 채워주는 강력한 보습력을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