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의 ‘행복한 희망 나눔’,노사공동 이웃돕기 성금전달 및 재능기부

기사입력:2019-09-11 1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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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임직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진주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770만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로이슈 김영삼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진주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770만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영수 이사장과 허춘근 노조조합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진주기독육아원’ 등 진주시의 5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학습용 PC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공단의 전산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시설의 컴퓨터 점검, 직원 대상 PC 활용 및 바이러스 예방·퇴치 교육 등을 실시하는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공단은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희망나눔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수 이사장은 “지역과 상생하며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