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사업소장,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본부장, 이혜경 서울삼광초등학교 교장, 옥동훈 중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장.(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는 굿네이버스 등 관계기관이 함께했으며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사업소장,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본부장, 이혜경 삼광초 교장, 옥동훈 중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장 등이 참석했다.
심포니 교실숲은 도심 속 아동·청소년이 친환경 녹지를 접하고 환경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 주요 이용시설 내 공간을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해 환경과 공간에 대한 미래세대 인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4년부터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심포니 교실숲 등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양천구 신목초, 9월 영등포구 도림초에 이어 삼광초까지 총 3번의 개소식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교실숲은 친환경 교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이 정원 관리 같은 친환경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며 “도심 속 녹색 완충지대에서 아이들이 환경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심리·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