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충남 태안군 원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NH농협은행 박장순 부행장(왼쪽 세 번째)과 직원들이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지원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에 따르면 해당 보험은 만 60세 이상 국민 누구나 보험료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공익사업이다.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를 입은 고령층의 경제적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농협은행은 전국 영업점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보험 홍보와 가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농촌왕진버스와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등 고령층과 농업인이 참여하는 지역 행사에서 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박장순 NH농협은행 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전국 영업점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국민이 금융사기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