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한국해운협회에서 진행된 ‘한국해운협회-신한은행 업무협약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과 박정석 한국해운협회 회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에 따르면 양 기관은 국적선사의 친환경 선박 확보를 위한 선박금융, 중견·중소 해운기업 대상 금융지원 방안 마련, 해운업 특성을 반영한 금융상품과 서비스 발굴 및 전문 컨설팅 등에 협력한다. 협회 회원사의 금융서비스 이용을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클러스터 부산'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회원사의 금융 수요를 파악하고, 기업별 사업 특성과 자금 조달 계획에 맞춰 선박금융과 정책금융, 컨설팅 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해운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금융으로 친환경 전환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