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여의도 TP타워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왼쪽)과 교원라이프 서동혁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 체결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사는 '신한 프리미어 1인가구신탁' 고객에게 맞춤형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고객은 생전에 무빈소형부터 일반형, 확장형, 고급형까지 원하는 장례 유형을 선택하고 교원라이프와 별도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신탁 서비스는 생전 자산관리와 생활자금 지급뿐 아니라 사망 통지, 장례·유품 정리, 사후 재산 지급 및 기부 계획 등을 지원한다. 고객이 지정한 사망 통지인이나 사후수익자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계약에 따라 비용과 세금 등을 정산한 뒤 잔여재산을 지급한다.
권영대 신한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교원라이프와의 협업을 통해 1인가구 고객이 자신의 뜻에 맞는 장례와 사후 정리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